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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까지만 해도 갖가지 분야의 인재들을 휩쓸었던 NHN, Google에서 이재는 FACEBOOK으로 인재를 빼앗기고 있다니...

FACEBOOK의 저력이 뭘까?

아마도 인터넷에서 새로운 미디어로 자리잡을 수 있는 공간이고, 그동안의 WEB 미디어와는 다른 개인화된 미디어가 될 수 있다는 점 때문일까?

검색의 한계일까?
궁금하다..

손바닥 뒤집듯이 바뀌는 것이 WEB 세상이라고 하던데..
Next media는 뭘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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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글 안드로이드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?
모바일을 유선과 같은 개념에서 접근해서 하나의 공통된 플랫폼으로 만들고
WEB의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면 대단히 고무적인 일일 것이라고 생각되지만
우리 나라에서 WIPI가 큰 꿈을 않고 출발 했지만 지금 현재의 모습이 된 것이 떠오른다..

하지만, 구글이니깐  가능할 수도 있지 않을까? ^^
구글이 광고할 수 있을 정도로만 된다면 진정한 모바일 세상이 될수 있을 것 같은데..

하지만 구글이 추진하고 있는 플랫폼(단말) 개방과 이통사의 패킷요금 , 망개방등
복합적인 상황이  맞아 떨어질때만 가능할 것이라고 여전히 생각된다..

구글은 모바일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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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tchig 이라는 단어를 듣고서 가장 나온 반응은 "불륜" 이었다..
아무래도 내가 생각하는 matching 시스템은 불륜쪽으로 만들어지면 "대박"일 것 같다..^^

하지만 세상에는 남과여의 불륜 말고도 (내가 생각해도 그게 제일 쉽긴 할 것 같다 ^^)
매칭할 수 있는게 너무나도 많은 것 같다..

Web 2.0의 모토가 참여와 개방이라고 하는데, 참여하고 개방되서 결국할 수 있는 것은
필요한 것을 보완해 줄 수 있는 사람끼리 만나게 해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

돈이 있는 사람과  돈이 필요한 사람, 집이 남는 사람과 잠잘 곳이 필요한 사람..
갖은 사람과 못 같은 사람,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,  능력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
아니 외로움, 즐거움 등의 감정까지도 매칭할 수 있지 않을까 ??

서로 매칭되면 시너지가 날 수 있는 일이 너무나도 많이 있지 않을까?

중간에서 어떻게 Manage 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많은 비지니스 모델이 있을 수 있다고
나는 생각하는데... 아무도 동의를 하지 않는다.. ^^

https://us.zopa.com/  오늘 수업시간에 왼쪽의 사이트를 배웠는데 내가 생각하는
비지니스 모델중 돈을 가지고 lender 와 borrower를 연결해주는 사업이 이미 있다고 한다..

돈도 이런식으로 거래 되는데.. 다른 것이 않될 이유가 없다고 생각 한다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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